
- 전이암 진단 확정 시 매월 100만 원이 지급되는 ‘생활비형’ 보장
- 사망할 때까지 지급되며, 최초 36회(3년)는 보증지급으로 최소 수령액이 확보됨
- 동일 보험료 수준에서 전이암진단비(일시금) vs 전이암생활비(월지급) 선택지가 생김
- 오래 생존할수록 총 수령액이 커지는 구조(예: 5년 생존 시 6,000만 원)
- 반대로 치료비를 한 번에 크게 써야 하는 상황에선 생활비형이 아쉬울 수 있음

목차
흥국생명 전이암진단생활비특약 보험
흥국생명 전이암진단생활비특약 보험약관
흥국생명 전이암진단생활비특약 보험
흥국생명에서 가입이 가능한 암 관련 보장 중에는 암 생활비보장이 있는데요.

해당특약은 전이암으로 진단확정시 사망할 때까지 매월 100만 원씩 보장금액이 나오는 놀라운 보험입니다.

과거에 비슷한 유형이 있었어요. 보장내용은 사실 더좋은 암에 진단 시 진단비가 아닌 생활비가 나와서 10년 동안 100만 원씩 준다던가 하는 내용의 보장이었습니다.
물론 전이암에만 해당되기 때문에 암진단 시 생활비를 주는 것에 비한다면 해당 보험특약은 안 좋아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흥국생명의 전이암진단생활비 보장은 무려 사망할 때까지 월 100만 원씩 나오고, 최소 36회를 보증지급하기 때문에 내가 얼마뒤 사망하더라도 보험금은 가족등에게 지급이 됩니다.
보험료를 보게 되면, 흥국생명의 경우 암진단비가 1천만 원에 40세 남자 간편 보험 10년 고지기준 14,700원입니다. 전이암진단비 1천만 원은 6310원이죠. 전이암진단생활비특약의 경우 23670원으로 약 전이암 진단비 4천만 원과 비슷한 보험료입니다.

전이암생활비 특약의 보장이 36회 보증지급이라 3년 동안 3600만 원은 무조건 받기 때문에 거의 같은 보험료라고 볼 수 있습니다.
반면 단점으로는 기본적으로 돈은 한 번에 크게 받는 게 가장 좋을 것입니다. 당장에 치료비용에 써야 할 수도 있으니까요. 이 부분이 아쉬울 수 있다는 점과 전이암이 전이되지 않은 환자에 비해서 생존율이 더 낮다는 사실일 것입니다. 따라서 해당 특약은 어쩌면 나이가 많으신 분들에게는 전이암 진단비를 크게 가져가는 것이 좋을 수 있고 반대로 젊은 사람의 경우 전이암진단생활비 특약이 좀 더 유리하다고도 볼 수 있겠습니다.
흥국생명 전이암진단생활비특약 보험 약관
회사는 피보험자가 보험기간 중 제17조(특약보험료의 납입 및 회사의 보장개시) 제4항에서 정한 암보장개시일(이하 “암보장개시일”이라 합니다) 이후에 전이암으로 진단확정되고, 진단확정일부터 매년 진단확정일에 살아있을 경우 보험수익자에게 “전이암진단 생활자금”(별표 1 “보험금 지급기준표” 참조)을 해당연도에 대하여 12회 확정지급합니다.(최초 36회 보증지급, 최대 종신지급)
여기서 말하는 전이암의 약관분류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전이암은 모두 이 세 가지 코드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앞서 설명드린 내용을 종합해 보면, 본인의 나이에 맞춰서 전이암 진단비나 또는 전이암생활비로 선택하여 가입을 고려해 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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